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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평생학습 정기강좌 ‘난타’ 수강생들이 8일까지 필리핀 오사미스에서 난타공연을 펼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곡성힐링난타팀은 지난 2014년부터 평생학습 정기 강좌를 통해 난타를 배우며 꾸준히 실력을 키워왔고, 현재는 10명의 학습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5년부터는 각종 지역축제공연, 재능 나눔 공연봉사, 학습동아리 대회 출전 등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지역 안팎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필리핀 오사미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장애인 시설 등 3곳에서 열리며 신명나는 난타가락으로 한국의 문화를 전달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평생교육을 통해서 개인의 삶이 변화되고 행복해지는 것이 바로 지역사회의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
신덕수 94332008@hanmail.net
2026.10.18 (일) 1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