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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남본부(본부장 김용덕)는 지난 2일 여수수산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 2000만원(상상펀드기금)을 전달했다.<사진>
성금 전달에 이어 김용덕 본부장은 수산시장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이용주 국회의원 및 여수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화재현장을 둘러보고 화재피해로 정신적 고통과 경제적 손실을 입은 상인들을 만나 위로했다.
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성금인 ‘상상펀드’로 운영되었으며 상상펀드 기금은 임직원이 매월 급여 중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기업에서도 같은 금액을 1대 1로 매칭하는 방법으로 출연되며, 재해구호성금 및 장학금 조성, 청소년 보호시설 지원 등에 쓰인다.
김용덕 본부장은 “이번 성금이 화재 피해로 곤란에 처한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예전의 활기찼던 여수 수산시장으로 빠른 복구가 이루어져 영업이 다시 활성화 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KT&G는 연간 매출액의 2.2%(약 550억원)를 사회에 환원하며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26.10.18 (일) 1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