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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에 대한 개념이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 이전에는 그저 쉬는 공간이라는 의미가 컸다면, 코로나 이후의 집은 주거공간을 넘어 사무, 학습, 그리고 안전이 보장되는 휴식공간 등 다양한 기능을 충족시킬 공간으로 변화한 것이다. 이에 건물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멀티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주거 소비 형태 역시 달라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8월, 광주의 중심지인 상무지구(상무지구CGV사거리)에 들어서는 ‘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1230번지에 위치한 이 곳은 지하 5층~지상 20층, 총 400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미세먼지 및 바이러스차단) 단지내 5개층 상가가 있어 건물안에서 모든 활동이 가능한 ‘멀티하우스’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운동, 작업실, 취미공간 등의 세컨하우스로 활용하고자 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뛰어난 입지조건과 생활인프라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인근에 롯데마트, CGV, 메가박스, 평화공원 등 다양한 문화생활은 물론, 광주시청 도보생활권 쇼핑, 문화, 자연, 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상무지구의 모든 것을 누리는 완벽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지하철2호선 시청역, 운천초교역 개통예정으로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주거프리미엄 상승 가치와 지하철 개통으로 인한 미래비전 인프라까지 두루 갖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상무대라수 출입구에 UV살균기, 현관에는 신발장 내 청정시스템 (현관에어청정기 및 신발살균기_유상옵션)이 설치되고, 세대내에는 사계절 공기청정이 가능한 냉방난기(사전예약자에 한함)가 제공된다. 테라스 가든, 중정가든 등 힐링공간, 무인택배함 등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한편, 멀티하우스와 동시에 분양 예정된 단지 내 상가 또한 유럽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돼 상무지구 중심 상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대로변에 위치해, 뛰어난 가시성과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점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상무대라수 단지 내 상가는 최대 6.0m의 높은 층고(다락층 영업 가능)를 자랑하며 대형 led 광고판을 통해 입점상가를 위한 무료광고(횟수제한) 도 진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실 없이 상무지구 중심에 위치해 안정적인 상가 수익률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8월 10일부터 27일까지 사전예약제를 실시하는 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클린 견본주택을 운영할 예정이다. 견본주택 방문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UV살균기를 통한 소독 실시, 열화상 카메라, 손소독제가 비치되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는 등 내방객들이 안심하고 견본주택을 방문 할 수 있도록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광역시 서구 북촌길 12에 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의 견본주택이 꾸며져 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5 (목) 1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