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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안심식당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출 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본격화로 외식기피 현상이 심화돼 경영난을 겪는 외식업계를 돕고 음식점 이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시책으로 관내 모범음식점 32개소와 희망업소 중 군에서 선정한 업소가 해당한다.
도민안심식당은 출입구 등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나란히 나란히 도민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게 되며 한 방향으로 나란히 앉아서 식사하는 좌석 배치와 1인 1찬기 사용이 운영의 핵심으로 영광군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영광군지회가 함께 추진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코로나19 확산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외식업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음식점 이용에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5 (목)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