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생명의 도시」구례 실현을 위한 2020년 신규시책 및 주요업무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업무추진 준비에 착수했다.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기간 중 5일) 김순호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로 진행되어 내년도 신규시책과 주요업무를 면밀히 검토하는 자리였다.
이번에 발굴된 주요 신규 시책으로 인구 3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신규 기업 투자유치, 평생학습 도시 도약을 위한 교육정책, 군민 복지 증진 정책, 농가 소득 증진을 위한 스마트 농업 도입 정책 등 시급성과 수혜 정도가 큰 시책에 대해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 신규 시책으로 발굴된 120건의 사업에 대해 군정방향성, 사업 타당성, 소요 예산의 적정성을 검토하여 내년 본예산에 우선 반영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2020년은 민선 7기 정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더불어 가시적인 성과도 내야 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국가 정책 및 도정 운영 방향과 연계성을 강화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균특 지방이양사업 등에 대한 국ㆍ도비 확충에도 적극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재완 jaewani@hanmail.net
2026.10.15 (목) 2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