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은 지난 22일 가축 분뇨 처리에 따른 악취문제 해소를 위해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 위치한 축산농장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견학에는 장흥군 축산사업소장, 축산단체 협의회 축종 별 대표, 관내 액비 전문 유통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방문한 돼지 사육농장은 분뇨를 원심분리해 미생물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악취를 빠른 시간에 제거한 후 액비 화해 악취를 저감하는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사육농가와 인근 주민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장흥군 축산사업소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선진화된 악취저감시설 구축이 꼭 필요하다"라며 “공모사업 등을 통한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영산 sysdj7@hanmail.net
2026.10.15 (목) 2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