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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노안면 (면장 심영조)는 “남도의병의 호국정신을 길이 추모해 나가기 위해 우리 나주에 역사공원이 유치되어야 한다”며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노안면 주민복지 센터에서 노안면 주민들과 이 지역 출신인 김선용 나주시 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 회원 등 70여 명을 모아 결의대회를 했다.
회원들은 왜란, 호란, 무신의난 당시, 전라도 관내 제읍 중 가장 많은 의병 지도층 인사 67명을 배출하고, 창의사(倡義使) 김천일 선생이 나주에서 기병했던 사실에 따라 남도 의병 역사공원은 나주에 들어서는 것이 역사적으로 타당하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설명=지난 13일 노안면 사무소 앞에서 심영조 노안면장등이 남도의병 역사공원 나주유치를 기원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
본사 기동취재본부장 김종근 kgsanup@hanmail.net
2026.10.15 (목) 23:25









사진설명=지난 13일 노안면 사무소 앞에서 심영조 노안면장등이 남도의병 역사공원 나주유치를 기원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