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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기간 동안 이 지역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토론회를 박병기 단장을 비롯하여 문만수 수완동장, 김완규(사)국민다안전교육 협회 호남 지역본부장, 오명하 호남 안전신문 대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아무런 사고 없이 우리 어린이들이 즐거운 방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토론을 했다.
서로 먼저 인사하기, 교통사고 제로, 안전한 수완동 만들기 민, 관이 함께 하면서 사고 없는 수완동을 만들기 위해서 회원들은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시민안전점검단은 지난 3월 28일 안전교육지도자 과정 35명 대다수 단원들이 25시간 교육과정을 한 명도 낙오 없이 전원 합격하여 전문성을 갖춘 점검단의 면모를 갖추었다.
또한, 시민안전점검단은 월례회를 마치고 수완동 농협 하나로 마트 앞에서 ‘수완동이 웃으면 광산구가 행복합니다’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안전한 광산 친절한 시민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월례회에서 박병기 단장은“철부지 없는 어린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도록 우리 시민안전점검단 회원 여러분들은 항상 긴장하면서 안전에 만전을 기하자”라고 말했다.
오명하 코리아 안전 뉴스 대표는“수완동의 안전은 우리 회원들이 노력을 해서 모든 사고가 제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