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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기면 흑 찰옥수수는 곡성에서도 일교차가 큰 통명산 권역에서 재배돼 고소한 맛과 쫀득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다. 따라서 곡성군 삼기면은 광주전남권 시장에서도 흑찰옥수수 대표 재배 지역으로 인정받고 있다.
삼기 흑 찰옥수수는 생산량 대부분을 농가 직거래를 통해 판매해왔다.
특히 1년 내내 삼기 흑 찰옥수수가 유통될 수 있도록 가공 품질 개선 시범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쫀득쫀득하고 고소한 흑찰옥수수를 급속냉동하여 갓 쪄낸 맛으로 365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내놓기도 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지역 특산품 흑 찰옥수수, 토란, 멜론 등을 명품 농산물로 육성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멈추지 않고 새로운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오는 7월 6일에는 주말을 이용해 흑 찰옥수수 팜파티를 개최해 고객들이 직접 맛보고 품질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재완 jaewani@hanmail.net
2026.10.16 (금) 0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