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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지난 6월 26일 산림․녹지정비 사업장 공무직과 기간제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사망사고 예방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 산재 사망자 971명 중 지자체 사업장 사망자가 60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6%를 차지하고 있어 사고예방 사전교육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바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 2명(국가인증 CPR 자격 소지자)을 초빙하여 1부 강습교육, 2부 장비 활용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1부 교육은 전문강사로부터 심폐 소생 실무교육, 스트레스 해소 건강관리, 기타 응급처치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매뉴얼 교육을 2부 교육은 자체 강사를 선정하여 장비 활용법과 실습을 병행하였다.
군 관계자는 " 안전장비 착용과 작업자 간 이격 거리(40m) 준수를 부탁드리며, 하반기에는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관리, 안전생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산림․녹지정비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0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