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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한국전력공사 서광주 지사에서는 50년 된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로 2020년 9월 입주를 위해 새롭게 신축하기 위해 구 건물을 철거를 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광주 지사 철거작업 현장 관리가 너무 엉망이어서 많은 미세먼지가 발생해 근처에 살고 있는 시민들에게 너무나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하지만 공사현장에서는 큰 도로 쪽은 안전망을 설치해 놓았으나 시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민가 쪽은 안전망이 없어 미세먼지가 바로 민가로 날아와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나 공사를 계속 강행하고 있다.
현장 철거작업을 하고 있는 A 건설사 현장 소장은"시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살수기를 더 투입하고 천천히 공사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0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