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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은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장애인 복지관 내에서 장애인과 지역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 상담 및 충치 예방을 위한 무료 불소도포를 시행했다.
군 보건의료원은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이주여성 및 임산부들에게 맞춤형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구례읍 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치아 관리법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주민의 구강질환 예방관리와 구강보건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구강건강 증진을 위하여 추진됐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고 올바른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구강건강교육 등 다양한 주민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해 군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재완 jaewani@hanmail.net
2026.10.16 (금) 0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