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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군수는 보고회를 통해 ▲1004섬 신안 브랜드 부활, ▲친환경 농축산업 및 수산자원을 전략 소득산업 육성을 통한 농어가 소득 증대, ▲저소득층 지원 강화와 경로당 운영비 현실화 등 어르신 복지 실현, ▲천사 대교 개통에 따른 맞춤형 육·해상 교통 체계 구축, ▲해양생태․해양문화예술․관광레저 중심 신안, ▲사계절 꽃 피는 1004섬 조성, ▲명문 교육 육성을 통해 희망과 소득이 넘치는 신안 비전을 제시했다.
박 군수는 섬과 청정 갯벌, 생태자원을 활용하여 14개 읍면 21개의 미술관과 박물관 건립을 위한 1島 1뮤지움 사업과 사계절 꽃 피는 1004섬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압해 저녁노을 미술관, ▲증도 갯벌생태전시관, ▲임자 조희룡 기념관, ▲비금 이세돌 바둑 기념관, ▲흑산 박득순 미술관․철새 박물관, ▲하의 천사상 야외미술관, ▲안좌 화석 광물 박물과, ▲암태 에로스서 각 박물관 9개소는 완료하였고, 12개소는 현재 추진하여 문화가 숨 쉬는 섬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시너지 효과가 높은 관광자원을 활용한 사계절 꽃 축제, 수산물 축제 개최 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창출도 하겠다고 했다.
또, 관광객 500만 시대를 위해 사계절 꽃이 피는 대표 수종을 읍면별로 심어 자연과 어우러진 꽃 피고 향기 나는 1004섬 플로 피아 신안을 만들어 서 관광객 볼거리에, △지도 라일락, △임자 튤립, △도초 수국, △비금 해당화, △하의 무궁화, △신의 먼나무, △자은 자귀나무, △압해 애기동백 등도 식재하여 △작은 섬도 선도 수선화, △병풍도 맨드라미를 식재하였다고 했다.
또한, 박군수는 군정 방향으로 천사 대교 개통에 따른 파급효과 확대와 교통 해소를 위해 압해읍 소재지 국도 77호선(압해대교~김대중대교) 압해읍 소재지 우회 도로 건설, 국도 2호선(읍소재지~송공)가 변 3차로, 암태 남강, 압해읍 소재지 회전교차로 설치할 계획이고, 관광객 수용을 위해 레저타운, 리조트, 민간 펜션 고급화 등 품격 있는 숙박시설과 향토 대표 음식 고급화(시금치, 간재미, 민어, 홍어, 왕새우 등), 특화음식 등 먹거리 개발로 “신안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어 관광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소득증대을 위한 △농축수산업 각종 시책 추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복지 실현, △연륙․연도교 사업, △흑산산 공항 건설, △광역상수도 공급을 통한 섬 주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어촌기반 시설 현대화 추진 등 지역개발 사업 지속 추진, △늘 푸른 생태환경 조성, △청년이 돌아올 수 있는 교육 여건 마련, △신안군 유관기관 이전 및 신축 등을 통한 신안의 미래 발전방향도 설명했다.
끝으로, 박우량 신안 군수는 "우리 군이 가지고 있는 무수한 자원을 문화적 경제적으로 활성화시켜 군민이 잘 사고 청년이 돌아오는 1004섬 신안을 위해 민선 7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사 기동취재본부장 김종근 kgsanup@hanmail.net
2026.10.16 (금) 0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