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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드림스타트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웃음 가득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운영했다.
군은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아동들에게 산림에 대한 중요성과 힐링 효과, 정서적 안정, 미래의 희망을 제공하기 위해 ‘나눔의 숲 캠프’를 열었다.
이번 나눔의 숲 캠프는 한국산림복지 진흥원에서 산림청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국립 장성숲체원에서 2일 동안 저소득‧취약계층 아동 4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교육과 치유 프로그램 등을 실시했다.
캠핑 프로그램은 자연과 하나 되는 숲 체험을 통해 숲을 직접 느끼는 시간과 솔방울 컬링, 림보게임 등 에코크리 운동회, 목재 카프라를 이용한 자신만의 특별한 구조물을 만들고 협동을 통한 성취감과 합동심을 함양하는 목재 카프라 놀이 등을 진행했다.
진도군 주민복지과 드림스타트팀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정서함양과 미래사회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원 ruddnjs1600@naver.com
2026.10.16 (금) 0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