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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비상구 추락방지 위험표지 문을 제작 배부하는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방지 홍보활동은 최근 발생한 비상구 추락 사고를 계기로, 비상구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추락방지 시설 중 하나인 추락 위험표지 안내문을 야광으로 제작하여, 보성군 관내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35개소에 부착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관계자 교육 등을 추진한다.
다중이용업소 비상구에는 추락방지 안전시설인, 추락 위험표지, 안전로프, 경보음 장치 등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다.
또한 소방서에는 불시 현지 실태 점검 및 추락방지 안전시설 등 설치를 위한 비상구 추락방지 안전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 다중이용시설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평소 시설관계자에 의한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점검 및 비상구 주변 물건적치 금지 등 자율안전점검을 통한 안전관리를 당부하였다.
김율아 boosulhwa@naver.com
2026.10.16 (금) 0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