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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의회 교육 문화 위원회는 24일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회관과 광림 초등학교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교육 문화 위원회는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회관을 방문하고 기념탑 참배 후 주요 사업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디지털자료실 등 주요 시설물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광림 초등학교를 방문 실내 공기질 등 환기 상황 및 학교급식 위생관리 시스템(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교문 위원들은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회관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켜줄 다채로운 프로그램 개발과 도서관 본연의 쾌적하고 편리함이 내재된 시민 문화 향유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위원장은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식중독 발생이 우려된다며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조리 종사자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스마트한 학교급식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예찬 pudilove@naver.com
2026.10.16 (금) 0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