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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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일반

무안군,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캠페인 실시

사진설명 = 무안군,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무안군은 무안 전통시장에서 고질적 안전 무시 관행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7개의 안전 무시 관행 중 생활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불법 주・정차’를 주요 근절 과제로 선정하고 집중 추진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총괄과, 건설 교통과, 무안 전통시장 상인회, 안전 보안관 등 20명이 함께했다.

특히, 불법 주・정차 개선을 위해 2019. 4. 17.부터 시행되는 주민신고제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을 집중 홍보했다

주민신고제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4곳의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내 불법 주・정차에 대해 주민의 신고만으로도 현장 단속 없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제도로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이다.

관계자는 “새롭게 도입되는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불법 주・정차 집중 근절운동을 통해 불법 주・정차에 대한 인식을 장애인 주차구역 수준으로 올려 안전 문화 의식 제고와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취재본부장 최종경 realnewsje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