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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몇 개월째 쓰레기를 그대로 방치 해 놓고 있어 바람이 불면 쓰레기가 인도까지 날아와 인도로 걸어가는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지만 감독관청인 광주시체육회에서는 아무런 대책도 없이 롯데마트에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광주시체육회에서 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해 주차장을 관리감독 하고 있지만 광주시에서는 롯데마트에 2013년 1월 부터 2027년 1월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주차장을 임대 해 주었다.
깨끗한 환경 속에 깨끗한 주차장을 시민들이 활용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지만 롯데마트나 감독관청인 광주시체육회에서는 그대로 방치를 해 놓고 있어 아름다운 도시의 미관을 망가뜨리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관계자는“롯데마트와 우리체육회가 같이 작년에 청소를 했다고 말하면서 매주 관내를 돌아보고 있다”고 변명을 하고 있다.
광주시 서구 월드컵 4강로에 거주하고있는 박모씨는“광주시 산하 기관인 광주시체육회에서 관리하고 있는 주차장이 쓰레기장으로 변할 때 까지 이렇게 방치를 하고 있다니 도저히 용납이 안 된다고 말하면서, 광주시체육회에서는 철저한 관리를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