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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 도로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광주시 도로가 소성변형이 발생해 도로가 울퉁불퉁 엉망이지만 광주시에서는 몇 개월째 그대로 방치 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은 뒷전이다.
광주시내 신호등이 있는 4거리 길에 소성변형으로 인해 도로가 울퉁불퉁 요동을 치고 있지만 몇 개월째 그대로 방치 하고 있어 승차감은 사라지고 비포장 길과 같이 도로가 엉망이지만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도로과에서는 실태 파악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다.
특히, 비가 오고 눈이 오면 노면이 울퉁불퉁해서 브레이크를 밟아도 자동차가 앞으로 밀리는 현상이 발생해 위험이 노출되고 있다.
광주시 서구 화운로에 거주하고 있는 조모씨는(남, 58세, 개인택시)“울퉁불퉁한 도로가 광주시내 여기저기 많은데 몇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운전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다고 말하면서, 큰 도로 포장은 천천히 하더라도 4거리에 나타난 소성 변형으로 인한 소파 공사는 빨리 처리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관계자는“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7월부터 광주에서 열리니 대회가 열리기전에 남부대학교 주변부터 포장을 하겠다고 말하면서 소성 변형으로 인한 소파 공사는 6월부터 시작 한다”고 말했다.
광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도로는 5,065km이고 보수는 4명, 순찰 2명이 도로를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