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전투비행단 과 호남기자협회 7개 회원사간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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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1전투비행단 과 호남기자협회 7개 회원사간 기자간담회

사진설명=맨 중앙이 제1전비 단장 박한주 준장  우측 1) 하헌식 호남기자협회 회장  우측2) 자치일보 김용확 국장  우측3) 남도매일 김남현 부장  우측3) 제1전비정훈공보실 문현웅 대위    좌1) 호남안전신문 발행인 오명하  좌2) 동아방송 추성길 국장  좌3) 전남인터넷신문 김태수 국장   좌4) 제1전비 정훈공보실 최회창 소위


지난 11일 제1전투비행단(단장 박한주 준장) 초청으로 호남기자협회 7개 회원사가 부대를 방문해 자리를 함께했다.

제1전투비행단 단장인 박한주 준장은 이 지역에서 대한민국의 영공을 책임지고, 지역민과 함께 생활을 같이 하고 있으면서 지역 봉사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서 나라를 지키는 일을 함께 해 오고 있다.

제1전투비행단은 이 지역에서 선두 주자로 언론관을 지켜 가고 있는 호남기자협회 회원사와 유대관계를 계속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한 일환으로 군과 민과 그리고 언론과 화합 하고 협치하고 소통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 했다고 말했다.

또한 제1전비 단과 호남기자협회 기자들과 화기애애 한 담소를 나누면서 가장 관심있는 비행장이 언제 옮겨 가는가를 물어 보았을 때 박한주 단장은 "우리는 언제든지 옮길 준비가 되어 있다 어디든 지역에서 오라고 하면 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면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우리 부대가 그쪽으로 옮겨 가면 세수입과 인구가 늘어 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고 말하면서, 다른나라에서는 서로 유치 시킬려고 단체장들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기자협회(회장 하헌식)회장은 "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박한주단장님께 고맙다고 인사를 드리면서, 항상 국가와 민족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배석 에는 공군제1전투비행단 정훈 공보실 문현웅 대위가 배석 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