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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가 마을 복지증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역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의제 발굴을 위해 마련된 것.
JS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서구 지역 18개 동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동장, 복지담당 공무원 등 12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 날 참석자들은 마을 주민들의 복지 욕구 및 동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논의하고, 마을별 의제 발굴 및 추진계획 등을 분임토의방식으로 진행했다.
또, 18개 동에서 공통적으로 추진중인 문안사업의 내실있는 추진방안을 논의하며 올 한해 동보장협의체의 구체적인 사업 청사진을 마련했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단, 한 사람도 소외받지 않는 서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복지사각지대를 살펴보고 있다“며 ”모두가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2026.10.16 (금) 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