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부르는 유에프오익스, 우체국택배에 이어 롯데글로벌로지스(주)와 배송제휴, 고객의 편리함이 더 가까이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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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일반

믿고 부르는 유에프오익스, 우체국택배에 이어 롯데글로벌로지스(주)와 배송제휴, 고객의 편리함이 더 가까이 찾아갑니다



생활밀착형 30분 실시간 방문택배 집하서비스 유에프오익스 서비스가 우체국택배에 이어 롯데글로벌로지스(주)와 10일 배송 제휴 계약을 체결하였다. 유에프오익스 실시간 방문택배집하서비스는 일 최대 12,800건의 신기록을 경신하며, 택배물류시장의 방문집하서비스의 최강자로 등극하였다.

2018년도 지역SW상용화 과제 사업에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세종지역산업기획단, 세종특별자치시 시청과 과제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우체국택배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여 시범서비스를 운영하였으며, 2019년에는 우체국에 이어, 롯데택배와 배송 제휴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최초로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실시간 방문택배집하서비스 비지니스 모델을 2017년 9월 시범서비스를 개시하여, 지속적인 물량 확보와 소비자 택배 예약 증가를 통해 현재는 세종, 청주, 대전, 전남 광주, 경기 부천으로 확대되었다.

2019년도에는 전국망을 구축하기 위한 성공적인 시범 운영을 통해 소비자와 사회적기업,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에게 신뢰와 믿음, 그리고 안전하고 빠른 배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생활밀착형 고객 서비스 모델로 한국일보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의 영예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양사는 이번 계약으로 기존 배송 제휴사였던 세종우체국에 이어, 롯데글로벌로지스(주)가 택배 배송 업무를 담당하게 돼 더욱 안정적인 전국 배송망이 구축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에프오익스는 장기적으로 국내 택배사와의 통합사업을 위한 공유경제 API개발 및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공유경제를 도모하고자 하며, 이로 인해 고객들은 더욱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게 된다. 2019년도에는 일 최대 5만건의 택배 집하 예약을 예상하고 있다.

기존의 대기업 중심의 택배 회사의 집하 부담을 줄이고, 택배기사의 과도한 업무와 근로시간의 안정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배송과 집하의 분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고용확대의 효과를 가져왔고, 소비자가 택배를 보내기 위해 편의점이나 우체국에 방문하지 않아도 될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 혼자사는 1인 가구는 택배기사 사칭 범죄로부터 예방을 할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저렴한 비용과 안전한 포장서비스까지 제공 받을 수 있어서 이용 고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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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유경제기반 서비스 모델인 생활밀착형 택배방문 집하서비스 모델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시한 ㈜에어뉴의 한정호 대표는 "소중한 것을 받고 싶은 곳에”의 모토를 내세워 고객이 택배 예약시 담당 지역 캡틴(택배기사)이 예약 확인 후 30분 이내에 방문하여 포장 및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전략으로 고객신뢰성을 높였다.

추영호 유에프오익스 본부장은 ‘스타트업이 무엇인가?’ 라는 진정한 스타트업의 창업 생태계의 진면목을 보일 것이라며, 대한민국 전국망 구축과 동시에 일본 오사카, 중국 북경, 호주 시드니에도 시범 서비스를 위한 글로벌 비지니스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택배 예약 시 앱이나 웹으로 신청하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1833-7522 로 진심콜서비스로 소비자 편리성도 제공하고 있다.

김율아 boosulhw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