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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가 국립대학으로는 유일하게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지원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기관에 4년 연속 선정되었다.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은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특화된 취업역량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여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취업연계형 사업이다.
목포대는 현장맞춤인재양성과정인 단기과정 3개, 융합인재양성과정인 장기과정 1개 총 4개 과정을 신청하여 단기과정 3개가 선정됐고, 장기과정 1개는오는 2. 1.(금) 최종 선정 여부가 발표된다. 선정된 과정은 △웹개발 큐레이터 △미디어 커머스 △조선 엔지니어 등 각 300시간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목포대는 지난 2018년 4월 5일부터 2019년 1월 23일까지 2018년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목포대는 ▲전자상거래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정인 ‘IT 비즈니스 멀티 콘텐츠 큐레이터 과정’과 ▲직업상담사 양성과정인 ‘진로코칭 전문가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연간 과정별 2회씩 총 4회 과정을 운영하였다.
‘IT 비지니스 멀티콘텐츠 큐레이터 과정’은 △NCS직업기초능력 △멀티 디바이스 UI&UX △상품 멀티콘텐츠 개발 △포토샵활용 △디지털마케팅 △상점 사이트 운영 관리 △비즈니스 앱 개발 프로그램 등 184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진로코칭 전문가 과정’은 직업상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NCS직업기초능력 △직업상담학 △직업심리학 △직업정보론 △노동관계법규 △진로코칭 지도사 프로그램 등 160시간으로 구성되었다.
목포대 이형재 학생취업처장은 “2019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후 취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이 향후 목포대 취업률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원용 jebo@jijace.com
2026.10.16 (금) 0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