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인화)은 12월 13일 오후 1시 30분(베트남 현지시각)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8년 8월 구축한 베트남 현지 마케팅 채널을 이용하여 바이어 발굴과 현지 홍보의 성과를 집대성하기 위하여 창업자들과 함께 베트남을 방문하였다.
이번 행사는 조선대학교 창업지원단과 브이케이프론티어(주)의 긴밀한 협력으로 일회성 바이어상담회나 전시회 참가보다는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창업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창업자의 수출 접근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이번 수출상담회는 △8월부터 현지 전시장에서 진행된 홍보 △현지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진행된 마케팅 △ 현지 셀럽 등에게 진행된 바이럴 마케팅 등을 통해 관심을 보인 바이어 등과의 직접적인 대면 상담을 진행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베트남 과학기술부 등 현지 기관과의 연계 및 에너지사업 진출을 위하여 세부내용 상담 등을 현지 기관 및 업체관련자들과 함께 진행했다.
그동안 조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창업자를 대상으로 해외 마케팅 교육, 컨설팅, 현지전시장 구축, 현지 마케팅 등을 꾸준히 진행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직접적인 바이어 및 관계자들과의 상담 등으로 창업기업의 현지 시장 연착륙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였다.
조선대학교 창업지원단 이인화 단장은 “지속적인 수출 플랫폼화와 이를 통한 다양한 분야의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지출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특히 수출 단계의 창업자들이 힘들어하는 현지화와 인증 등에 대한 지원을 동시에 진행하여 창업자 수출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훈 nobrain92@gmail.com
2026.10.16 (금) 0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