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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학에 관심 있는 중국 상주공정직업기술대학 학생 30여 명이 단기 전공 연수를 위해 조선대학교를 방문했다.
중국 학생들은 12월 23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 조선대학교에서 외국인을 위한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공 교육과 더불어 조선대학교 캠퍼스 투어, 조선대 후문 상가, 양림동 투어, 아시아문화전당, 충장로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선대학교 측은 “이번 연수는 중국 학생들에게 조선대학교의 이미지 제고와 홍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연수를 통해 한국의 문화 및 유학 생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보다 안정적이고 우수한 유학생 자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선대학교는 글로벌 대학으로서 국제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학생중심의 교육체계를 구축해 가고 있으며 해외 유학생 유치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선대학교는2018년도 ‘ASEAN 국가 우수 이공계대학생 연수기관’에 호남․제주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고 2018~2019년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었다.
또한 법무부로부터 외국인 유학생 불법체류율 1% 미만 인증대학으로 선정되어 국적에 관계없이 유학을 희망하는 외국인이 국내대학에서 발급한 표준입학허가서로 비자 심사를 받을 수 있는 등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국제화 교육역량이 우수한 국제화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0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