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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가 구청에서 식품안전 파수꾼으로 활동 중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7명과 함께 실무 능력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직무교육은 상반기에 이은 하반기 정기교육으로 △식품위생감시 기본요령 △식중독예방관리 △식품표시기준 숙지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이날 정기교육과 감시원 활동 수시교육 등 직무교육을 토대로 식품안전 사고예방·홍보, 식품위생업소 위생 상태 점검, 식품 수거·검사 지원 등 활동을 이어간다.
광산구 관계자는 “식품위생감시원의 실무능력 강화를 바탕으로 위생 취약 분야 점검·관리를 정례화해 지역사회 식품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차경배 ckb8000@naver.com
2026.10.16 (금) 0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