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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징수대책 보고회에서 각 읍·면장들은 그 동안 체납세금 징수실적 및 앞으로의 징수방향 등에 대해 보고하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원전 가동중지에 따른 세수결함과 경기불황 등으로 인해 전반적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차원에서라도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집중 징수기간을 운영해 징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영구 부군수는 “2018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군·읍면 합동징수반 편성 등을 통해 체납세금 징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08: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