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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의회의장(정철희)는 지난 5일에 (사)대한기자협회 함평군지회(회장 허종만)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철희 의장은 하루 하루를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함평군의 번영과 군민이 행복하고 윤택한 삶을 만들기위해 이윤행 군수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고 있다면서 당을 초월해서 최대한 협치 해 나가겠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첫째도 군민, 둘째도 군민이다”며 현재 문재인 정부는 함평군 발전에 절호의 기회인데 집행부와 의회가 물과 기름이 되지 않겠냐는 일부 군민들의 우려는 우려에 그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윤행 군수와는 오랜 시간 의정활동을 함께한 동지다”며 “군 발전을 위해서는 집행부와 최대한 협조하고 의회의 순기능인 견제와 감시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도 했다.
또,현재 ‘함평군이 가장 어려운 현실이 뭐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군민의 화합이라며 지난 8년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무엇보다 의원 상호간에 화합하고 군민과 잘 소통하며 군민의 힘이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끝으로,군민의 많은기대와 성원속에 개원한 8대 함평군 의회는 초심을 잃지않고 늘 처음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군민을 섬기면서 알차고 내실있는 의회 운영으로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군민중신의 의회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철희 의장은 함평읍에서 출생하여 함평군 재난안전과장을 거쳐 2010년 의회에 입성하였으며,2014년,2018년 연속으로 최다 득표로 당선된 3선의원 이다.
본사 기동취재본부장 김종근 kgsanup@hanmail.net
2026.10.16 (금) 1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