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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화합 천사 프로젝트사업’은 전라남도와 경상북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적립된 후원금을 통해 아동 정기 후원, 보금자리 주택지원, 문화예술지원 사업 등을 지원한다.
최근 함평군에서는 관내 기업체 지엠펌프(학교면소재 대표 김대인), 디에스판넬(함평읍소재 대표 이중태)이 정기 후원으로 월 5만원을,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재갑)와 손불어린이집(원장 임선호)이 각각 100만원의 나눔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지난달 29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윤행 군수는 “이번 후원 현판 전달식을 계기로 많은 후원자들이 뜻 깊은 사업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김종근 kgsanup@hanmail.net
2026.10.16 (금)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