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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장 부지에 천년 잔디구장 8,454㎡, 인조 잔디구장8,455㎡의 2개의 축구장이 조성된다.
광주광역시 종합건본부에서 발주하고, 광주 모 건설회사에서 시공을 하고 있는 이 현장은 지난 1월 8일 시공을 해 2019년 5월 2일 준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 되고 있다.
이 현장은 기본적으로 폐자재, 폐아스콘을 별도로 한곳에 모아 부직포 또는 그물망으로 보관을 해 놓아야 되는데 그대로 노상에 방치해 놓고 있어 비산먼지가 날아다니고 미관상 아주 보기 흉하게 방치를 해놓고 있다.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께서는“기본적으로 부직포 또는 그물망으로 덮어 놓아야 되는데 감독을 철저히 하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하면서 현장으로 연락해서 바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곳으로 운동 다니는 박모씨(화정동,여, 58세)께서는“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사를 하는 동안은 기본 수칙을 지키면서 공사를 해야 되는데 이곳 현장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공사를 하고 있어 시민을 무시하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깝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