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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신을 아시아로 확산시키기 위해 운영 중인 캄보디아 광주진료소의 4주년 기념식
에는 캄보디아 캄퐁스퓨 주지사, 광주시 관계자, (사)아시아희망나무 관계자 자원봉사
자, 현지 주민 등이 참석한다.
봉사활동에는 광주 의료인 8명 등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진료소 의료봉사뿐만 아니라 열
악한 마을을 찾아 진료와 마을 환경 정비에도 나설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의료 환경이 열악한 아시아 국가에 대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