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취임 일주일여 만에 지역 현안사업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 광주형일자리 통합센터 플랫폼 구축 ▲ 자율협력 지능형 교통체계 실증 지원 ▲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조성 ▲ RE 100 실증단지 조성 ▲ 광융합산업 플랫폼 공동활용 사업화 지원 등 지역 주요 현안의 내용이 담긴 책자를 전달하고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 이 시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 국·과장, 담당사무관 등을 일일이 만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데도 주력했다.
이에 앞서 이 시장은 취임 전인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당선인 신분으로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경제수석,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구윤철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 주요 부처 관계자들을 잇따라 만나 내년 국고예산확보 필요성과 광주 현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바 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광주가 오랜 소외와 차별로 인해 다른 광역자치단체에 비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인 만큼 문재인 정부에서는 지역균형 발전차원에서 많이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1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