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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 김관수는 꿈오라기 꿈의 한자락 목공예 사업을 마무리 하였다.
2017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공공청소년수련시설 운영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의 프로그램 수요를 파악하여 지난 5월에 개강했으며, 초등학교 2~6학년, 1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목공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함평초 6학녀 황단비 학생은 “일주일에 두 번씩 직접 사포질을 하고 색을 칠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나니 뿌듯하다”고 참여한 소감을 말하였다.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추진하여 지역의 청소년들의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하였다.
김종근 kgsanup@hanmail.net
2026.10.16 (금)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