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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은 마을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직접 마을로 찾아가는 현장교육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농업인들이 주로 재배하는 벼․고추․참깨를 포함해 멜론과 토란 등 곡성군 지역 특화작목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최근 태풍 발생과 잦은 호우에 따른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PLS) 안내 등 농정 홍보는 물론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김인수 소장은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현장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며, 하반기에도 농업인의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맞춤형 영농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