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지난 5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청년 드림수당 신청을 접수 받아 1차 500명을 선발해 청년 드림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광주시는 1차에 1,421명이 신청을 했지만 참여하지 못한 청년들에게 추가 기회를 보장하고자 2차 모집을 추진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드림수당 사업은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다양한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청년의 지역사회 진입과 자립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7월부터 매월 40만원씩 6개월간 총 24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내년 부터는 국가사업으로 변경이 되어 많은 청년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에서는 올 년말까지 광주시 예산으로 지급하고 내년 부터는 국가 사업으로 변경이 되어 정부예산으로 청년 드림수당을 지급 하게 된다.
광주시에서는 계속적인 신규사업으로 청년들이 기업체에 들어가 일을 배우기위해 출근을 하면 매달 120만원씩 지급을 해 주는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자기 적성에 맞는 기업체를 찾아 하루 5시간씩 근무 후에 나머지 시간은 본인의 시간으로 활용하면 된다.
광주시 관계자께서는"우리지역 청년들에게 항상 도움을 주는 역활을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1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