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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주 가수가 쌍암공원 야외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올해로 12회째 대구열린음악회와 첨단골열린음악회 회원들이 서로 대구와 광주를 오가면서 영,호남 예술을 교류 하고 그 지역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우정을 다지고 서로의 즐거운 삶을 이야기 하면서 지금까지 꾸준하게 행사를 이어 왔다.
또한, 첨단골열린음악회는 대구열린음악회 회원들과 첨단골열린음악회 회원 약 40여명의 회원들이 봉사 정신을 발휘 하면서 이 행사를 함께 꾸렸다.
대구광역시 한국열린음악예술봉사단 한현 단장께서는“일 년에 한 번씩 서로 광주와 대구를 오가면서 음악과 민요 풍물패들의 신나는 공연은 서로의 우정을 돋우고 문화를 나누면서 가까운 친구 같이 지내오고 있다면서, 이제는 광주,대구고속도로가(구,팔팔고속도로)4차선으로 확장이 되어 오고가는 시간이 많이 단축 되어 광주 시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정말 좋다”고 말했다.
복지TV호남방송 양정기 총괄본부장께서는“첨단골열린음악회 회원들이 도와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러한 행사를 해 올수 있었고 또한 우리 대구열린음악회 한현 단장을 비롯해 많은 단원들께서 매년 도와주고 있어서 첨단골열린음악회가 날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첨단골열린음악회 김순주 가수께서는“저희들도 우리 광주 시민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시민들과 함께 박수를 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 행복 하다”고 말했다.
첨단골열린음악회 오명하 홍보대사께서는“대구열린음악회 회원 및 첨단골열린음악회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도 많은 홍보를 해서 많은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첨단에 거주하고 있는 박모(여,51세)씨께서는“공원에 놀러 나와 음악도 들으면서 여가를 활용 하니 정말 스트레스가 풀린 것 같다면서 이러한 행사가 우리 쌍암공원에서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호남 예술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져서 광주시민과 대구 시민들이 가까운 이웃 사촌이 될 수 있도록 기대를 하고 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20:48









김순주 가수가 쌍암공원 야외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