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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주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김영우 후보는 “오는 6·13 광주 동구청장선거에서 행복동구에 대한 비전과 그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이뤄낼 수 있는 적임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라면서, “동구 토박이 김영우를 동구청장으로 꼭 선택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김 후보는 <바른미래당 동구 후보자 합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문화와 예술관광으로 먹고 사는 예향동구, △주민들의 삶이 편안해지는 동구, △일자리가 풍부한 동구, 자급자족도시 동구, △이제까지의 동구를 활용한 새로운 동구 △아이와 여성, 어르신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는 동구 등 「다섯가지 동행약속 : 공약」과 세부공약들을 다시금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예향 동구, 민주화의 성지 빛고을 동구에서 동구민 모두와 고락을 함께할 영광될 기회를 바른미래당 동구 후보들에게 줄 것을 간절히 소망한다”면서, “바른미래당 당대표인 박주선 국회의원과 협력해 동구에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2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