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광주광역시 시장후보 교통안전 정견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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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선7기 광주광역시 시장후보 교통안전 정견 발표회

광주 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개최

교통안전을 약속하는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지역 주민과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는데 어떻게 약속 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난 1일 광주 교통문화연수원에서 한국안전사회실천시민운동연합(이하, 안실련)주관으로 광주광역시 시장 후보들에게 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안실련, 모범운전자광주연합회, 광주녹색어머니회, 안전모니터봉사단광주연합회, (주)호남안전신문 주관으로 시장 후보들의 정견 발표를 들었다.

우리지역주민의 교통안전 업무를 최우선 시정과제의 하나로 선정하여 임기동안 교통사고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고, 교통안전 조례와 규칙을 제정하고 교통안전 전담부서의 신설, 교통안전 전담인력 채용, 별도의 교통안전 재원 마련, 우리지역의 민(시민사회단체), 관, 기업, 언론 등이 모두 참여하는 교통안전 제로 화 협의체를 구성하고 매년 교통안전추진 보고서의 발간, 교통안전 사업의 평가 및 자문 등을 통해 우리지역의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도록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바램이다.

바른미래당 전덕영 후보 대리인으로 설정환 대변인이 참석 하였고, 정의당 나경채 후보, 민중당 윤민호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용섭 후보께서는 불참 하였다.

정광호 광주안실련 안전교육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광주 안실련 박인수 대표께서는“교통사고로 인한 피해가 많은 우리 지역에 어떻게 하면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을까?, 거기에 대한 대책은 무엇이 있을까?, 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늘 광주광역시장 예비 후보들에게 당선이 되면 교통사고로부터 보호를 받는데 어떤 대책을 가지고 행정을 펼칠까 라는 이야기를 들어 보기 위해서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바른미래당 전덕영 후보 대리인인 설정환 대변인께서는“4차산업의 스마트 시대에 걸 맞는 교통정책을 펼쳐서 광주 시민들께서 항상 안전하게 보행 할 수 있고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의당 나경채 후보께서는“광주시장에 당선되면 운전 노동자의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인도와 차도의 큰 낙차를 최대한 줄여 나가면서 운전 원들의 휴식시간을 배려하고 보행자 안전요원을 배치해 교통사고를 줄이겠다”고 말했다.

민중당 윤민호 후보께서는“사람중심에서 차량중심으로 흐름이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차량이 필수품이 되어버려서 안전 교육과 안전 의식 함양이 꼭 필요한 시대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제가 시장이 된다면 이러한 필수적인 안전 교육을 최대한 인식 시키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안실련은 안전을 생활화하여 안전사고를 대폭 줄이고, 생명존중, 참여안전, 안전윤리, 공동체 안전문화 확산 선도, 안전정책 혁신과 제도 개선 노력 강화,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 프로그램 개발, 국민이 믿고 신뢰하는 시민단체 이러한 비전과 목표, 핵심가치 4대 추진전략 및 과제를 제시 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