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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종운(60세) 전남도의원 나주시 제 1선거구 후보가 5월 31일 오후 2시에 나주시 나주로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선선거운동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무소속 손금주(나주.화순) 국회의원과 나주시 나종서 전 의회의장등 13여명의 전 의원들과 선거운동원 및 지지자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을 다짐하며 본격적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무소속 김종운 후보는 인사말과 함께 기자회견문에서 ‘전라도 정명
1000년 나주시대로!, 행복한 나주 시민과 함께!˙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선거에 승리를 위해 힘차게 출발 한다면서,공직생활 30여년과
7년 동안의 나주시 의회의장과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주시 발전에 혼심을 다 해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 하였다.
그러면서 나주시에 알찬 일자리가 있는 산업과 행복한 복지가 함께 하는 살기좋은 나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은 4가지의 약속을
제시하였는데, 첫째로, 아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고 미래를 열어갈수 있도록 교육에 과감한 투자와 효율적 예산 확보를 통해 전남도와 나주시,여러 교육기관등과 잘 협조 하겠다 하였고,
둘째로, 시민들의 건강과 문화생활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삶의 질을 향상시켜서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어가는데 노력 하겠다고 하였고,
특히 자전거 전용도로 확충등의 생활체육시설 개선과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도 하였다.
셋째는, 지금 우리의 최대 복지는 일자리라면서 나주 젊은이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고,나주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국비와 도비를 최대한 확보토록 노력해서 지원하고,사회 간접자본 확충과 인프라 구축하는데도 노력하겠다 하였다.
넷째로는 우리 어르신들의 고령화에 따른 건강과 복지를 위해 수준
높은 요양병원 확보와 운영에 큰 관심을 갖겠다고 하였고,또한 다문화 가정의 증가에 따른 다문화 가정의 지원과 관심도 가져서 우리 나주의 일원으로 자리를 잡도록 노력하겠다고도 하였다.
마지막으로는 항상 낮은자세로 시민의 작은 목소리라도 경청해서 도정에 반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고,또한 지역에 대표성을 가진 분들과 여러단체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소통하면서 ‘충실한 참 일꾼, 믿고 맡길 수 있는 나주의 대변인’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또
나주시민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너무 감사하다면서 이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달려갈 약속을 드리겠다고도 하였다. 그러면서 이번 6.13지방선거에 많은사랑과 성원의 지지를 부탁한다고 하였다.
끝으로,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는데, 질문중에 이번 선거에 유력한
상대후보인 모 후보가 병원에 입원한 이유 때문에 후보로 출마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 하면서 상대후보의 아품이 안타깝다고도 하였다.
그러면서 공무원 생활 30여년과 시의원 2회등을 하면서 도의원과 시장등의 꿈이 있지 않겠느냐 하면서 이번 출마는 시민들의 요청도
있었고 나도 일하고 싶어서 출마 했다고 심경을 말하기도 하였다.
본사 기동취재본부장 김종근 kgsanup@hanmail.net
2026.10.16 (금) 2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