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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교육의원들은 지난달 31일 성명서를 통해 “학교교육의 근본은 올바른 인성에 기초한 자아실현을 통해서 민주시민의 가치관을 확립하는데 있기 때문에 교육계의 수장인 교육감 역시 이에 부응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면서 “예의바른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인성교육을 위해 이에 적절한 인품을 갖춘 후보가 바로 고석규”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교육감은 정치적으로 오염되지 않아야 한다”며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에 충실히 교육현장을 지켜왔던 우리는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학교가 또다시 정치적인 이념에 편향된 교육환경에 빠져들지 않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아 고 후보에게 강력한 지지의사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2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