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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직무대리 고재천)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전국 교원양성대학 중 최다금액인 3억9천7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2017년 지원사업 운영 결과와 2018년 계획을 바탕으로 94개 대학을 5개 소위로 구분하여(수도권2개, 지방2개, 특수목적1개) 선정하였으며,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은 △대입전형 단순화 및 정보공개 투명성 △대입전형 운영 공정성 △학교교육 중심 전형운영 △대학교육 기회의 고른 배분을 위한 전형 운영 등을 평가하여 선정하였다.
광주교육대학교는 작년(3억4천1백만 원)보다 5천6백만 원이 증액된 3억9천7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어 입학전형 운영의 선진화 및 공교육 지원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광주교육대학교는 전형선진화(수시 수능최저폐지, 전형간소화, 학생부종합전형 운영)와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풍향아람 맺기(대학방문) △꿈찾사(소외지역 고교방문) △교사연수지원 등 다양한 고교-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올해 역시 학생부종합전형과 고교-대학 연계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고재천 총장직무대리는 “학교교육 중심 대입전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고교와 대학의 지속적 연계를 통해 노력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며 “앞으로 교육청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인재 선발과 공교육 활성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2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