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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부터 5월 15일까지 청년 드림수당 참가자를 모집 한다는 광고를 접한 이 지역 청년들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문의하라고 되어 있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문의를 해 본 결과 “지원대상과 일정이 변경되었다”며 추후에 안내하겠다는 답변만 반복되었다.
광주시 청년정책과에서는 모집기관이 5월 9일부터 6월 1일로 바뀌었지만 모집기간이 틀린 광고를 20일 동안 계속했다.
또한, 20여 일 동안 틀린 광고 시안을 모집 당일인 5월 9일 같은 광고 시안에 날자만 바꿔서 다시 청년드림수당 참가자를 모집 한다는 광고를 다시 진행 했다.
광주시에서는 대행업체인 ‘아이엠위즈’회사에 위탁을 해 모든 일들을 위임해 한 달 동안 보고서를 작성해 한 달 후에 광주시에 보고 하는 방식으로 일을 하고 있다.
수당 관련 수행기관도 선정되지 않은 시기, 다른 사업의 민간 홍보 대행사가 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광주시가 이미 수행기관을 미리 내정한 것이 아닌지 의혹을 불러일으킨다.
광주시 청년정책과 관계자께서는“미리 모집 광고를 한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 한다”고 말하면서 “고용노동부와 합의가 늦어져서 광고 수정이 늦었다”고 말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 관계자는“정확한 정보를 홍보를 해서 우리 청년들이 명확한 정보를 가지고 참가 할 수 있도록 두 번 울리지 않는 행정을 펼쳐 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서구 상무동에 거주 하고 있는 박모씨께서는“광주시에서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서 그렇지 않아도 취직을 못해서 눈치만 보고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 터무니없는 정보를 전달해서 헛수고를 하게 하면 되겠느냐, 광주시에서는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용기를 넣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