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비후보, 한전공과대학은 광산의 몫” 강력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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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비후보, 한전공과대학은 광산의 몫” 강력주장

전국의 우수한 교수 및 학생 유입, 수도권과 접근성 등 최적입지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장성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조성,학생의 자율성 보장, 체계적인 학사관리로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경쟁하는 공대 설립하겠다는 문재인대통령의 공약사항으로 “한전공과대학은 광주의 몫 이라고 강력주장” 하였다.

장 예비후보는 한전은 당초 광주의 몫이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에 건설되어 있었을 것이나 광주·전남 상생차원에서 나주 혁신도시로 가게되었으며, 지방세 등 광주·전남 합의 약속이 실행이 되지 않고 있는 현실이고 오히려 힘의 논리로 에너지밸리 산단이 남구로 가게되었다.

장 예비후보는 “한전공대는 나주시와 인접한 광산으로 와야 한다. 전국의 우수한 교수진과 학생을 유입하기 위해서는 수도권과의 교통 및 접근성이 좋고 고속철도가 정차하는 광주송정역 인접지역으로 와야 한다며 광산의 최적입지, 군 포사격장등 학교부지 매입 알선에 적극 지원하여 유치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하였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