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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방문 상담은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위기학생 등 어려운 처지에 놓인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위기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주는 통합적 지원 사업이다.
또 협력기관과의 합동 방문으로 경제적·법률적·정서적 지원 등 대상학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학생생활안전과 이길훈 과장은 “안전한 환경 조성으로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웃음소리를 되찾아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신청 98건, 국민임대주택지원 및 집수리 7건, 후원금 및 장학금 37건을 비롯하여 반찬배달 및 급식비 지원, 생필품지원, 병원치료비 지원, 기타 유관기관 연계 등 총 765건을 지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6 (금) 2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