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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민주평화당 전남도지사 후보에 민영삼 최고위원이 결정됐다.
4일 전남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평화당 최고위원회는 이날 민영삼 최고위원을 전남도지사 후보로 확정했다.
목포 출신인 민 후보는 서울시의회 의원, 새천년민주당 부대변인 등을 지냈으며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사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에따라 전남지사 선거 본선 대진표가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후보와 민중당 이성수 후보가 뛰고 있으며 평화당 민 후보가 가세했다.
조용원 chairman3500@hanmail.net
2026.10.16 (금) 2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