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인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10일(화) “새로운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북구청 광장과 청사를 개방해 주민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전남대학교와 부지사용에 대한 협의를 통해 주민 소통을 위한 청사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주민참여와 소통이 배제되고 공익만 앞세운 일방적 행정은 결국 사회적 갈등과 행정력 낭비라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된다”면서 “지역주민이 주인 되는 행정의 실현을 위해서는 정치와 행정에 주민참여의 공간을 확대함으로써 형성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준 높은 직접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 예비후보는 “북구부구청장 시절 시행했던 ‘주민참여예산제’, ‘마을만들기사업’ 등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주민참여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면서 “이를 더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7 (토) 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