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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장성수는 “수완동·임곡동·본양동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되지 않아 외롭고 가슴아픈 민원 해결에 앞장서겠다” 는 공약으로 제시하였다.
장성수 예비후보는 수완동 주민들은 국토교통부의 장덕동 소재 문화시설용지를 행복주택건설부지(209세대)로 일부변경 사업 추진에 따른 수완동 주민 문화시설용지로 원상회복을 요구중이라고 말했다.
광산구 임곡·본량 일대 마을을 관통해 설치될 예정인 13.7km 구간154kV 송전탑 송전선로 대신, 22번 국도를 따라가는 7.4km 송전선 지중화를 요구하는 등 광산구 주민들은 민원해결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강조 했다.
장성수 예비후보는 36년간 행정경험이 풍부하여 행정가로서 “민원해결을 위해서는 주민의 입장에서서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해결하여 주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말하였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7 (토) 0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