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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예비후보 3인(이상계.장행준.정순남)은 자체 경선을 통해 이상계후보로 단일화 한다고 10일 오후2시에 나주시 빛가람동 이상계후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선언 하였다.
이들 3인은 강인규시장의 재임을 저지하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하여 뜻있는 후보들과 2018 나주시장 선거에서 단일화를 모색 해 왔다고 밝히면서, 이는 강인규시장의 4년 적폐를 청산하고 지방권력을 교체하라는 나주시민의 엄중한 요구를 실현하기 위하여
오늘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연대를 천명한다고 하였다.
또한,세 후보가 지향하는 가치와 정책에 동의하는 시민과 사회단체를 망라하여 참여와 협력의 바탕위에서 공동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선거대책위원회에 참여하는 시민과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공동 지방정부를 구성하고 발전 시키겠다고도 하였다.
이로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예비후보는 현재 강인규시장과,이상계,이웅범후보로 3인이 경쟁을 펼치게 되었다.
그러나 이상계후보 측에서 이웅범후보와도 단일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하여 경선이 2인으로 치러질 가능성에 주목해 볼수 있다.
본사 기동취재본부장 김종근 kgsanup@hanmail.net
2026.10.17 (토) 0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