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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지역주민 15명을 2개조로 나눠 월 2회씩 돌봄 대상자들을 방문해 살피는 봉선 1동 안심마을 봉사단은 주민자치, 마을자치의 모범이라고 치켜세우고, 지역공동체 내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주민의 자발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장려하는 건 지방행정의 의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자치분권의 시작은 주민자치이고 그 핵심은 행정의 의사결정과 집행과정의 주민 참여 보장”이라면서 “민선 7기 남구는 구민결정형 행정시스템을 도입하고, 주민참여감사제도와 모바일 투표시스템의 확대,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통한 갈등 조정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7 (토) 0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