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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월 5일부터 4월 13일까지 행정안전부와 자치단체, 국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진단하는 안전 예방 활동이다.
특히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협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예방하는 활동으로 범국민적 참여가 필요한 안전강화 운동이다.
군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현재까지 농어촌민박,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병원, 노인요양시설 등 약 240여개 시설을 점검했으며, 남은 기간 동안 나머지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진도군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건축물 및 시설물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사고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관심이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안전위협요소를 발견하였을 때 안전신문고 홈페이지(www.safepeople.go.kr)나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어플리케이션을 사용, 신고하는 등 진도군민의 안전의식과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이경원 ruddnjs1600@naver.com
2026.10.17 (토) 01:06













